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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무링요
여름이 끝나간다....우후후후
 
2006/08/29 00:24   답글수정/삭제
집이 달동네 비슷하게 언덕배기에 박혀 있어서 평지 출신으로서는 적응이 안된다. 올라갈 때마다 무슨 클라이밍 하는 기분인데 얼른 여름 끝나버렸으면 하고 늘상 바라고 있는데... 수정/삭제
슥슥 네이버에서 무려 마작(... 을 검색해서 들어왔다가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2006/08/17 13:12   답글수정/삭제
방문 감사드립니다.
마작 매뉴얼은 초허접 끄적임의 결과물로서
지금 생각하면 부끄럽네요. -_-;
그래도 많이 놀러와 주세요. ^^ 수정/삭제
혀기
찌질한 쉐이!!

먼넘의 과외는 과외냐!!

...그래서 걍 계속 거기 있는다는거냐?

미틴-ㅅ-
 
2006/07/21 23:11   답글수정/삭제
문자로도 보낼 수 있는 내용을 방명록에 적다니!
그래 여기 계속 있겠다는 거 맞다. 내려가려고 노력은 해 보마. 수정/삭제
비가 그친 것 같습니다. 다시 더워지는군요.
아르바이트를 다시 구해야겠는데, 자꾸 몸도 마음도 늘어지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P.S : 글을 쓰실 때, 하단의 '태그' 에 포스트와 관련되는 단어를 등록해 놓으시면 메타 블로그나 검색 등에서의 접근성이 향상됩니다. 블로그의 제 1의 가능성이 RSS와 트랙백에 있었다면, 제 2의 가능성은 태그에 있다고 생각하는 만큼 활용해 보시면 좋겠지요.
 
2006/07/13 14:10   답글수정/삭제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몰랐던 걸 알았네요. 저도 최근 일거리를 구한 참인데, 아르바이트보다 나중의 경력에도 도움이 되는 어시스턴트라도 지원해보시는 게 어떨까 합니다. 수정/삭제
왜 전용아이콘을 쓰지 않았냐고 하면, 타쿠마로만 방명록에 연속으로 올라오는 게 별로 좋지 않기 때문이라고 해야겠지요.

인간관계라는 것은 저에게 여전히 커다란 과제와 같게 느껴집니다. 말하자면 어렸을 때 안 하고 미뤄 놓은 문제집을 방학이 끝나기 며칠 전에야 눈 앞에 쌓아 놓은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 할지, 어떻게 관계를 지속시켜 나가야 할지. 모두들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있는 것들이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역시 제가 문제인 거겠지요.

여하간,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06/06/21 03:34   답글수정/삭제
방명록의 확인이 늦은 것은 정말 죄송합니다. 여러가지로 보류를 하고 있다 보니 지금에서야 답글을 달게 되는군요. 그런데 전용아이콘이건 뭐건 모두 소실되어 버렸으니, 이거 방명록에 글 쓰는 재미만큼은 반감되어버린 것 같군요. 아이콘을 살려내라 태터툴즈!!

...안타깝습니다.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