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 문답
* 이 포스팅은 천어님의 [7truths 7lies] 와 함께 합니다.
이러한 문답류는 역시 타인에게 자신을 알리기 위해서겠지요… 한정된 형식 내에서의 표현 방식이라던가, 그런 것들이 문답 내용보다 오히려 더 그 사람의 개성을 나타내는 게 아닐까 합니다.
작성해 보시고 싶으신 분은 모두 가져가세요. 특히 엘도와 시즈, 도모님은 가능한한 꼭 해 주시길.
제 이름은 「황재덕」입니다
사는 곳은 「서울」이구요
키는 「181cm」이예요
몸무게는 「75kg」(이)구요
생일은 「1월 2일」입니다
혈액형은 「A형」이구요
취미는 「독서와 게임」요
특기는 「만화 그리기」이구요
좋아하는 건 「만화」입니다
싫어하는 건 「싫어하는 사람」이구요
성격은 「역시 재미없는 사람」같아요
첫사랑은 「있었고」요
지금 쓰고 있는 샴푸는 「다 떨어졌」구요
스킨 로션은 「가끔」쓰고 있어요
쓰는 향수는 「없」구요
핸드폰은 「없」구요
좋아하는 이성스타일은 「마음이 맞는 사람」이구요
싫어하는 이성스타일은 「이해해주지 않는 사람」입니다
제 친구들은 「유쾌합」니다
할 일 없을때 「수면 보충을」하구요
친한 친구들은 「잘」있어요
인사할 때 「고개를 숙여」요
밥 먹기 전 「수저를 들어」요
소풍을 갈 땐 「짐을 가볍게 해」요
애교를 떨 때 「가 있나」요
눈물이 나면 「참지」요
친구가 화나면 「가만히 있지」요
친구와 싸우면 「서로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방치해」요
못 볼 것을 보면 「고개를 돌려」요
웃긴 것을 보면 「웃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바람피면 「어쩔 수 없어」요
아프면 「참아」요
이별을 맞이할 땐 「담담해」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미안하면 「사과해」요
난처한 일이 생기면 「얼버무려」요
슬플 때 「눈을 감아」요
길 가다가 돈을 보면 「주머니에 넣어」요
친구에게 심한 장난을 치고 「싶지 않아」요
사랑하는 사람과 있다가 정전되면 「그 사람을 안심시켜」요
놀이기구에 타다가 무서우면 「견뎌」요
뒤에 따라오는 사람이 있으면 「무시해」요
짜증나는 사람에게 계속 전화가 오면 「받고 바로 끊어」요
산보다는 탁 트인 「세상이」좋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일정한 거리를 유지해」요
요리 실력은 모두들 「폐인의 식단이라 말해」요
친구들은 저보고 「재미없대」요
난 나와 「당신 중 나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구요
주량은 「소주 한 병 정도네」요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해」요
음악 스타일은 「좋아하게 된 것을 좋아해」요
비 오는 날씨는「소리의 울림을 느껴」요
가끔씩 나는「약간의 돈이」있구요
갖고 싶은 건 「내 만화가 처음 실린 만화잡지」이구요
하고 싶은 건 「많이 있어」요
사는 곳은 「서울」이구요
키는 「181cm」이예요
몸무게는 「75kg」(이)구요
생일은 「1월 2일」입니다
혈액형은 「A형」이구요
취미는 「독서와 게임」요
특기는 「만화 그리기」이구요
좋아하는 건 「만화」입니다
싫어하는 건 「싫어하는 사람」이구요
성격은 「역시 재미없는 사람」같아요
첫사랑은 「있었고」요
지금 쓰고 있는 샴푸는 「다 떨어졌」구요
스킨 로션은 「가끔」쓰고 있어요
쓰는 향수는 「없」구요
핸드폰은 「없」구요
좋아하는 이성스타일은 「마음이 맞는 사람」이구요
싫어하는 이성스타일은 「이해해주지 않는 사람」입니다
제 친구들은 「유쾌합」니다
할 일 없을때 「수면 보충을」하구요
친한 친구들은 「잘」있어요
인사할 때 「고개를 숙여」요
밥 먹기 전 「수저를 들어」요
소풍을 갈 땐 「짐을 가볍게 해」요
애교를 떨 때 「가 있나」요
눈물이 나면 「참지」요
친구가 화나면 「가만히 있지」요
친구와 싸우면 「서로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방치해」요
못 볼 것을 보면 「고개를 돌려」요
웃긴 것을 보면 「웃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바람피면 「어쩔 수 없어」요
아프면 「참아」요
이별을 맞이할 땐 「담담해」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미안하면 「사과해」요
난처한 일이 생기면 「얼버무려」요
슬플 때 「눈을 감아」요
길 가다가 돈을 보면 「주머니에 넣어」요
친구에게 심한 장난을 치고 「싶지 않아」요
사랑하는 사람과 있다가 정전되면 「그 사람을 안심시켜」요
놀이기구에 타다가 무서우면 「견뎌」요
뒤에 따라오는 사람이 있으면 「무시해」요
짜증나는 사람에게 계속 전화가 오면 「받고 바로 끊어」요
산보다는 탁 트인 「세상이」좋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일정한 거리를 유지해」요
요리 실력은 모두들 「폐인의 식단이라 말해」요
친구들은 저보고 「재미없대」요
난 나와 「당신 중 나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구요
주량은 「소주 한 병 정도네」요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해」요
음악 스타일은 「좋아하게 된 것을 좋아해」요
비 오는 날씨는「소리의 울림을 느껴」요
가끔씩 나는「약간의 돈이」있구요
갖고 싶은 건 「내 만화가 처음 실린 만화잡지」이구요
하고 싶은 건 「많이 있어」요
이러한 문답류는 역시 타인에게 자신을 알리기 위해서겠지요… 한정된 형식 내에서의 표현 방식이라던가, 그런 것들이 문답 내용보다 오히려 더 그 사람의 개성을 나타내는 게 아닐까 합니다.
작성해 보시고 싶으신 분은 모두 가져가세요. 특히 엘도와 시즈, 도모님은 가능한한 꼭 해 주시길.
TRACKBACK ADDRESS :: http://teamsera.net/blog/2p/trackback/299
-
Tracked from 7truths 7lies
2006/12/09 20:11
DELETE
Subject: 빈칸문답
딘하가 주었다. 제 이름은 「김천어」입니다사는 곳은 「경상북도 구미시 원평2동」이구요키는 「163」이예요몸무게는 「49」(이)구요생일은 「10월 12일」입니다혈액형은 「소심한 A형」이구..
-
Tracked from Trash Basket Notebook
2006/12/09 20:28
DELETE
Subject: 질문질답
* 이 포스팅은 천어님의 [7truths 7lies] 와 함께 합니다. 제 이름은 「박화랑」입니다 사는 곳은 「대전시 유성구/김포시 양촌면/서울시 강서구」이구요 키는 「183cm」이예요 몸무게는 「???kg」(..
-
Tracked from 妄想世界 <幻夢官>
2006/12/11 15:58
DELETE
Subject: 빈칸 문답
본래는 하루에 하나씩만 포스팅하고 이 포스팅도 묵혀뒀다가 대략 오늘 자정이 지나거나 내일 아침께에 공개해야 하건만, 절대로 꼴찌는 할수가 없다는 생각에 공개한다. 무슨소리인지 모르..
-
Tracked from Libralist monolog
2006/12/12 19:33
DELETE
Subject: 칸채우기
이름은 「비밀」 사는 곳은 「전남」 키는 「언뜻160쯤」 몸무게는 「4Xkg」 생일은 「4월24일 4시 24분」 혈액형은 「O형」 more.. 취미「책읽고 감상쓰는거」 특기「좋은사람이란것」 좋아하는 ..

와, 이피님 본명을 알았어요. 제 가까운 사람과 앞 두글자가 똑같으세요! 왠지 이번 문답은 지난 문답들보다 더 이피님을 많이 알게된 것 같아요.(웃음)
그렇군요. 그리고 제 본명은 블로그 우측 상단의 프로필에도 공개되어 있습니다. 뭐 개인 정보라면 정보랄 수 있지만― 의외로 제 이름은 흔한 편에 속하는 편이라서요. =)
....화랑씨는 여기서 주자로 부탁받았는데 천어님 블로그를 어ㅑㅁ어ㅑㅁㄴ
음, 그러고 보니... =_=
우수한 일! 감사!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이 위치는 유익한뿐 아니라 재미있는다!
너의 위치를 방문한 즐기는!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많은 감사 위치! 우수한 나는 너의.
아주 유용한 정보!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